식도암 생존율, 병기별 숫자와 치료 선택
식도암 5년 상대생존율은 2019~2023년 진단 환자 기준 43.5%이고, 암이 퍼진 범위에 따라 국한 74.8%, 국소 36.4%로 차이가 큽니다. 개인의 경과를 예측하는 값은 아닙니다. 국내 통계를 1~4기 대신 읽는 법과 병기별 치료 선택, 치료 중 먹는 문제를 정리했습니다.
다발성골수종 증상과 검사, 결과지 숫자 4가지
다발성골수종은 골수 형질세포 10% 이상에 고칼슘·신장·빈혈·뼈 병변(CRAB) 같은 장기 손상이나 고위험 지표가 더해질 때 진단하고, 병기는 R-ISS 1~3기로 나눕니다. 70세 미만은 대개 유도요법 뒤 자가조혈모세포이식과 유지요법으로 이어지며, 뼈 주사와 감염 관리가 함께 갑니다.
골육종 치료 순서, 수술 전 항암부터 재활까지
골육종 치료는 보통 수술 전 항암으로 종양을 줄인 뒤 팔다리를 살리는 사지 보존술로 떼어내고, 수술 후 항암을 이어갑니다. 국제 임상시험 기준 수술 전 약 10주, 전체 7개월 안팎이며 실제 일정은 병원과 아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. 재건·재활·추적 검사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침샘암 수술 후 안면마비, 일시 마비와 영구 마비 차이
침샘암·이하선 종양 수술 뒤 얼굴신경의 일시적 마비는 20~60%, 영구 마비는 2~5%로 보고되며 신경이 보존되면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 수술 전 검사로 이름이 확정되지 않는 이유, 수술 범위, 프라이 증후군·귀 감각 저하, 수술 후 방사선 기준과 구강건조 관리를 정리했습니다.